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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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뛰어넘는 ‘한여름 밤 콘서트’

윤형주 장로 초청, 간증과 연주 어우러져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3일) 윤형주 장로를 초청해 ‘한여름 밤의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윤형주 장로는 ‘조개껍질 묶어’, ‘하얀 손수건’, ‘우리들의 이야기’ 등의 곡을 직접 통기타로 연주하며 불렀다. 7, 8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켜 4, 50대 성도들이 많은 박수를 보냈으며, 차세대와 대청 지체들도 크게 호응했다. 특히 방송에서 자주 들었던 CM송을 부를 때는 참석자들이 다 함께 따라 부르기도 했다. 콘서트에서 윤 장로는 진솔한 간증으로 더욱 깊은 감동을 주기도 했다. 삶이 묻어나는 고백과 노랫말을 들으며 참석자들은 위로와 용기, 도전을 받았다.콘서트에 참석했던 임주연 자매는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웃고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장로님의 고백들이 인생 선배가 들려주는 조언같이 느껴져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