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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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영혼 구원, 고성 아웃리치

프라미스 청년들 용촌교회서 사랑의 전도집회 열어  건대 온누리교회 프라미스공동체 성가대(The Promise Choir)는 특별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지난달 31일(금)부터 이달 2일(주일)까지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용촌교회를 다녀왔다. 부서가 만들어지고 난 후 떠나는 첫 번째 아웃리치라 팀원들은 기대감을 안고 용촌교회로 향했다.첫날과 둘째 날은 마지막 날 진행될 전도집회를 위해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발마사지와 안마 사역을 진행했다. 마지막 날 전도집회는 ‘천국’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이틀 동안 기도하며 찾아갔던 전도대상자 어르신 20여 명이 용촌교회를 방문했다. 이날 이상용 목사(용촌교회)는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를 주제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송호찬 형제는 “눈에 확연하게 보이는 열매는 없었지만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며 이분들이 하나님과 천국에 대한 소망을 품고 있음을 느꼈다”고 전했다. 함지희 자매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고성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셨다”며 “한 영혼의 귀함과 그 영혼을 사랑하고 함께 아파할 수 있는 긍휼한 마음을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건대 프라미스공동체는 고성 용천교회를 비롯해 고성 영동교회(7/30~8/2)와 고성 소망요양원(7/30~8/2)에서도 어르신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