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으로 맺은 ‘복음 열매’
청도 아웃리치 … “열방 향한 중보자로 설 것”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8일(화)부터 이달 1일(토)까지 중국 청도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64명으로 구성된 아웃리치팀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고전 15:10)’라는 말씀을 붙잡고 청도에서 아웃리치를 시작했다.청도 아웃리치는 ▷대체의학 봉사 ▷마더와이즈 ▷땅 밟기 ▷신학교 탐방 ▷애찬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체의학봉사에 청도 현지인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아웃리치팀은 현지인들을 지극정성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아웃리치에서 청도 현지인들과 아웃리치팀은 축복송과 중보기도로 하나 되었다. 홍명표 협동장로는 “큐티와 기도로 준비하고 진행한 이번 아웃리치에서 하나님의 강력한 이끄심을 경험했다”고 전하며 “앞으로 열방을 향한 중보자로 설 것”을 다짐했다. / 김남원 기자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청도로 아웃리치를 떠나 풍성한 은혜를 나눴다.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청도로 아웃리치를 떠나 풍성한 은혜를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