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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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부흥예배 신설된다

 오는 9월 3일, 양재 사랑성전에서 막 올라오는 9월 3일(목) ‘목요부흥예배’가 신설된다. 양재 수요부흥예배가 시간대를 목요일 늦은 7시30분으로 옮겨 양재 사랑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 주중예배의 새로운 부흥이 기대된다.김형철 목사, 김창석 목사, 최승구 전도사로 구성된 목요부흥예배팀은 따뜻한 만남과 중보기도로 은혜가 넘치는 예배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김형철 목사(양재 예배팀)는 “목요부흥예배는 교역자와 성도들이 어우러져 중보기도 하는 시간으로 채워질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예배에 참석해 은혜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목요부흥예배팀은 안내, 자막, 촬영 등으로 섬길 성도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문의: 이양준 간사 (570- 7522)/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목요부흥예배가 오는 9월 3일, 늦은 7시 30분 양재 온누리 사랑성전에서 막이 오른다. 사진은 지난 26일 수요부흥예배.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