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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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특새 … ‘회복과 부흥’ 일어나

매일 300여 성도들 뜨겁게 기도  부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6일) 개강예배를 드린 후 일주일 동안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열었다. ‘회복과 부흥’을 주제로 지난 7일(월)부터 12일(토)까지 열린 이번 특별새벽부흥집회에는 매일 300여 성도들이 참석해 뜨겁게 기도했다. 특히 이번 특새에는 모든 교역자들이 안내 봉사로 섬겨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기도 했다. 성인공동체와 차세대, 파워웨이브, 대학청년부는 돌아가며 특순을 선보였다. 예배 후 자유롭게 진행된 개인기도 시간에는 예배를 마친 지 1시간이 넘은 시각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도들이 자리를 지키며 기도의 불을 이어갔다. 이번 특새는 부천 성도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하나님이 사역하는 교회를 꿈꾸며 함께 모여 기도하기 위해 열렸다.  일주일 동안 특새에 빠지지 않고 갈급했던 마음을 기도로 충전했다는 김경미 집사는 “기도하면서 우리 안의 미움과 다툼, 시기, 질투, 비판 등의 부정적인 것들을 제거하고 내려놓을 때 참된 회복이 일어남을 느꼈다”고 감격을 전했다. 김경숙 집사는 “직장을 다니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새벽기도에 참석하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특새를 통해 기도하는 열정을 회복했고,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철규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이번 특새에 대해 “부천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고, 연합하며 각 공동체별로도 에너지와 열정을 하나로 집결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하며 “특새가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부천 온누리교회 안에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온누리교회는 ‘회복과 부흥’을 주제로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열었다. 매일 300여 명의 성도들이 기도하며 회복을 맛보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