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눈망울 가진 ‘천사들의 합창’
주님 만난 기쁨 노래한 ‘캄보디아 다일 중창단’ “이토록 맑고 고운 찬양은 처음 들어봤습니다.”지난 15일(목)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영롱한 눈망울을 가진 ‘캄보디아 다일 중창단’이 천상의 화음을 선보였다.이날 캄보디아에서 온 소녀들이 들려준 노랫소리는 마치 솜사탕처럼 달콤했다.캄보디아 다일 중창단 초청 공연은 찬양을 시작으로 ▷말씀 선포 ▷오프닝 난타공연 ▷캄보디아 다일 중창단의 사랑노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캄보디아 다일 중창단이 선보인 주옥같은 찬양에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특히 한국 동요를 부르는 중창단의 모습에 마음을 빼앗긴 참가자들은 연신 환호성을 질렀다. 김학용 선교사(다일공동체 분원장)는 “캄보디아 다일 중창단이 한국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면서 “예수님 만난 기쁨을 노래로 전하는 중창단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 달라”고 했다.한규승 목사(분당B공동체)는 “오늘 공연에 나타난 캄보디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 달라”며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가 캄보디아를 변화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캄보디아 다일 중창단은 깨끗한 물이 없어 수인성 질환으로 아이들이 죽어가는 캄보디아의 씨엠립이라는 빈민촌에서 탄생해 열방에 자신들을 구원한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다. / 김남원 기자 캄보디아 다일 중창단이 지난 15일(목) 양재 기쁨홀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 참석자들은 중창단의 노랫소리에 매료되어 박수갈채와 환호성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