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뿌리’ 뽑는 ‘하나님 사랑’
화성팀 특별집회 … 오는 13일에도 양재 화요성령집회팀이 ‘성령의 치유’를 간구하며 마련한 특별집회가 지난 6일(화) 막이 올랐다. 양재 기쁨홀에서 열린 이번 특별집회에서는 ‘쓴 뿌리와 성령의 치유’를 주제로 YWAM 열방대학 내적치유 강사인 파운트 슐츠가 메시지를 전했다. 성령의 임재를 충만하게 느끼도록 집회를 인도한 파운트 슐츠는 “자신이 갖고 있는 상처의 쓴 뿌리에서 벗어나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 우리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면서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은혜뿐 아니라 타인을 위한 은혜까지도 헤아릴 줄 아는 것이 치유”라고 말했다.이날 기쁨홀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은 강력한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는 기도제목을 성령님께 내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오는 13일(화)에는 YWAM 열방대학 다림줄 강사인 데일 뷰링이 집회의 열기를 이어간다. ·문의: 570-7396(백인영 간사)/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양재 화요성령집회팀이 열방대학 특별강사를 초청해 연 집회가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양재 화요성령집회팀이 열방대학 특별강사를 초청해 연 집회가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