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계절에 만난 하나님 은혜
여성사역 전도집회 ‘5월의 세레나데’ … 기쁨과 감동 ‘충만’
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수요오전여성예배에 믿지 않는 이들을 초청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집회는 지난 19일(수) 교회 본당에서 ‘5월의 세레나데’를 주제로 열렸다. 여성사역팀은 감미로운 찬양과 특순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의 마음문을 열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왕상 19: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상억 교수(장신대 목회상담학)는 날마다 위로하고 축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초대를 받아들이도록 도전을 주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 교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축복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통하는 ‘희망의 문’이 있다는 사실”이라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잡을 것”을 참석자들에게 권면했다.
이어 ▷중보기도 ▷식사교제 ▷결신의 시간 ▷환송과 축복의 시간이 진행됐다.
비전홀에서 열린 결신의 시간에서는 전도예배에 초청된 35명 중 14명이 하나님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교회에 정착하기로 결단했다.
지인의 권유로 예배에 참석한 이경희 자매(37세)는 “평소 잘 몰랐던 하나님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를 듣는 시간이라 의미있었다. 예배에 참석한 모두를 눈물로 축복한 강사님의 메시지가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며 참가소감을 밝혔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지난 19일(수) 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주최한 전도예배에 참석한 이들이 하나님을 믿기로 결심하며 결신카드를 작성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