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러시아어예배팀과 함께한 야외예배

평안다락방 4개 순 연합으로 섬겨

 

대전 온누리교회 중서동공동체 평안다락방 4개 순은 지난달 31일(월) 러시아어예배를 섬겼다. 장동 산림욕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러시아어권 자매들과 한국인 남편, 자녀, 유학생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오성민 전도사의 사회와 기도로 시작되었다. 평안다락방 4개 순과 러시아어예배팀 지체들은 다양한 경기를 하며 교제를 나눴다. 경기를 마친 후에는 평안다락방에서 마련한 저녁식사를 하면서 러시아어권 지체들과 교제를 나눴다. 이재광 다락방장은 “믿음 안에서  순원들이 협력해 섬기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러시아어예배에 참여하고 있는 성도들의 한국인 남편들도 예배에 참석하기를 기도했다”고 전했다. 현재 대전 러시아어예배는 주일 오후 4시에 드려지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에는 중보기도모임이 진행된다. 한편, 대전 러시아어예배팀은 이번 가을에 아웃리치를 준비 중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