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영적 영향력 전하겠습니다”

영아ㆍ유년부 교사 리트릿 … 영육간 재충전 시간

인천 온누리교회 영아ㆍ유년부 교사와 학생들이 지난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1박2일로 리트릿을 다녀왔다.

영육간의 재충전을 위해 마련된 이번 리트릿에서 교사로 부름 받은 소명을 재확인하고 믿음으로 순종할 것을 결단했다.

지난 1월 새롭게 출범한 영아부(예꿈)는 경기도 이천에 있는 전원주택에서 편안한 쉼을 누렸다. 식사교제와 예배를 드린 영아부 교사들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를 온전히 사용할 것을 결단하며 영아부 어린이를 위해 중보하고 뜨겁게 기도했다.

강원도 평창으로 리트릿을 다녀 온 유년부(꿈땅)는 교사의 배우자, 자녀가 동참해 가정의 회복과 화합을 도모했다. 메밀국수 식사, 이호석 문학관 방문, 오대산 산책 등 평창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유년부 어린이들을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