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영혼’ 찾는 예수님의 프러포즈
여성사역 ‘오월의 프러포즈’ 전도예배 열어 사랑을 갈구하는 숨은 영혼을 찾으러 예수님이 움직이셨다. 지난 26일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예수님의 특별한 ‘오월의 프러포즈’ 전도예배가 부천 본당에서 열렸다. 부천 여성사역에서는 이날 교회를 처음 방문한 초청대상자들에게 꽃을 전달하며 환영했다. 이번 집회의 특별 게스트로는 가수 심수봉 권사가 초청됐다. 심 권사는 이날 참석한 지체들에게 하나님을 만난 사건, 크리스천이지만 크리스천으로 살지 못했던 일 등을 간증하며 ‘사랑밖엔 난 몰라’, ‘백만 송이 장미’ 등 세 곡을 열정적으로 불렀다. 특히 이미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곡인 ‘백만 송이 장미’는 원래 그리스도의 사랑을 노래한 곡이었다는 심 권사의 설명을 듣고 성도들은 곱절의 은혜를 받았다. 이날 김미정 목사(부천 여성사역)는 ‘하나님의 선물’(엡 2:8~9)을 주제로 초청대상자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선물은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줄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은 은혜로 주시는 선물인 구원”이라며 “하나님께서 조건 없이 값없이 주시는 그 선물을 오늘 이 시간에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선포했다. 이날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결정한 대상자들은 입장할 때 받은 꽃에 달린 작은 쪽지에 이름을 적고 “하나님의 선물을 오늘 이 시간 받겠다”고 결단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여성을 위한 예수님의 특별한 ‘오월의 프러포즈’가 지난 26일(수) 부천 온누리교회 8층 본당에서 열렸다.
여성을 위한 예수님의 특별한 ‘오월의 프러포즈’가 지난 26일(수) 부천 온누리교회 8층 본당에서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