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기도’ 계속된다
비전 빌리지 방문·모세오경 심화과정 종강
여성사역 화요중보기도팀은 지난달 16일(화) Acts29 비전 빌리지를 방문했다. 60명의 팀원들은 비전 빌리지에서 실제적인 선교 방법과 강의를 듣고 열방을 품는 중보기도를 했다.
특히 이날 예정에는 없었으나 비전 빌리지를 방문한 A선교사(헝가리 파송)를 통해 따끈따끈한 선교지 소식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비전 빌리지 시안홀에서 헝가리 선교 이야기와 선교 현황 및 간증을 들었다.
한 참석자는 “이제 내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열방을 향해 기도해야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 2일(목)에는 모세오경 심화과정이 종강했다. 모세오경 심화과정은 모세오경을 통해 성경을 더 깊이 있게 알고자 하는 성도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7주 동안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말씀을 깊이 살펴보며, 사실적·과학적인 증명을 통해 성도들이 성경적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왔다. 강의 후에는 조별로 흩어져 식사와 함께 토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여성사역에서는 다음 달부터는 모든 성도들이 성경을 매일 접할 수 있도록 수요오전여성예배 후에 1시간 동안 성경을 읽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2일(수)에는 주변 이웃과 친구들을 초청하는 ‘크리스마스 포 유’ 전도집회가 열린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화요중보기도팀에서 Acts29 비전 빌리지를 방문해 선교의 실제, 중보기도방법 등을 배웠다. 이날 특별히 헝가리 파송 선교사의 강의를 듣게 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