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예비하신 가정 세우기
결혼예비학교, ‘서로 다른 점 받아들일 것’
결혼예비학교가 지난달 7일(주일)부터 4주 동안 열렸다. 이번 강의는 다섯 커플 중 두 커플이 이혼하는 시대에 건강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가정을 세우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결혼예비학교는 ▷남녀탐구생활(김성묵 장로, 한은경 권사) ▷양재 뮤지컬찬양팀의 공연 ▷자아상의 치유(이기복 교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에 참석한 한 형제는 “복잡한 감성구조를 가진 여자친구를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남자친구가 되어야겠다”고 고백했다. 또한 한 자매는 “강의를 통해 남편과의 갈등의 원인을 알게 되었다”면서 “남편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서로 다른 점을 받아들이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강동 결혼예비학교가 지난 주일(28일) 종강했다. 사진은 참석한 성도들이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