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新) 프로젝트 ‘48만 원의 기적’
2주 동안 열린 바자 … 헌물 나누며 동참
강동 온누리교회가 48만의 강동구민을 변화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인 ‘48만 원의 기적’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동에 있는 지역교회를 겸손한 자세로 섬기며 지역교회와 연합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강동은 ‘48만 원의 기적’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달 21일(주일)부터 2주 동안 바자를 열었다. 이날 많은 성도들이 헌물을 나누며 동참했다. 이번 바자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강동지역에 있는 시은소교회에 난방기기를 선물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강동 성도들은 “‘48만 원의 기적’을 통해 지역교회를 더 낮은 자세로 섬기며 사랑으로 연합해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달 27일(토)에는 대청 프라미스공동체가 시은소교회에서 청소년을 위한 맞춤전도집회를 열어 13명의 청소년이 결신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강동은 지역교회를 섬기기 위해 지난달 21일부터 바자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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