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서빙고 권사회 하반기 종강

장례·긍휼·예배·섬김 현장에서 구슬땀

 

“한마음으로 섬길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말씀과 성령’을 주제로 교회 곳곳에서 장례, 예배, 양육, 긍휼, 섬김 등 다양한 사역현장에서 영적 어머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서빙고 권사회가 오는 14일(화) 하반기를 종강한다.

서빙고 권사회는 하반기 동안 장례가 있을 때마다 천국환송예배 및 하관예배에 참석해 유가족들을 위로했고 원활한 장례사역을 위해 봉고차를 기증했다. 또한 한터에서 탈북민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도왔으며, 사랑 나눔 음식·물품 바자, 장학금 후원, CGNTV 후원, 교회축제 등을 섬겼다.

사역 현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친 서빙고 권사회의 원동력은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 드리는 권사회예배와 신구약 성경통독여행 등을 배운 권사스쿨이다. 83세 권사님 한 분이 한번도 빠짐없이 참석하는 등 자신들이 말씀을 먹고 마시며 성령의 임재를 경험했다는 것이 서빙고 권사들의 공통된 고백.

서빙고 권사회는 내년 1월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더욱 향기로운 2011년도 권사회의 문을 연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장례, 예배, 양육, 긍휼, 섬김 등 다양한 사역 현장에서 구슬땀 흘린 서빙고 권사회가 오는 14일(화) 하반기를 종강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