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태극전사”
“오늘은 내가 태극전사”

_ 지난달 27일(토) 부천 온누리교회 주최로 ‘온누리 캠퍼스 한마음 축구대회’가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130여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서빙고, 양재, 부천, 수원, 대전, 남양주 등 6개 캠퍼스 팀들이 15게임을 치렀다. 특히 서빙고에서는 가정사역팀이 합류해 경기에 참여했다. 우승은 부천 온누리교회, 준우승은 수원 온누리교회가 차지했다.
황근배 집사(부천 온누리교회)는 “비가 조금씩 내리는 가운데 한 사람도 다치지 않고 경기를 잘 치렀다”면서 “좋은 날씨를 주시고, 경기를 잘 치루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매년 진행되는 온누리 캠퍼스 한마음 축구대회는 내년에는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