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수요예배 새 단장
‘수요목양예배’ … 말씀의 능력, 위로와 돌봄 강화
서빙고 수요예배가 오는 9일부터 ‘수요목양예배’로 변경된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30분에 본당에서 드리는 수요목양예배는 온누리 리더십과 평신도가 함께 드리는 주중 예배로 탈바꿈한다.
예배 시작 30분전부터 교역자들이 성도들과 만나 기도 제목을 나눈다. <생명의 삶> 순모임 성경공부를 본문으로 말씀이 선포되고 예배 후에는 공동체별 순장 모임이 진행된다. 매월 넷째주에는 선교사 파송식, 선교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김재석 목사(예배사역본부)는 “수요목양예배에는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성도간의 돌봄이 있다”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서빙고 주중ㆍ주일 예배 일부가 장소와 시간이 변경된다.
·월요큐티집회
저녁 7시30분, 본당 → 두란노홀
·주일 2부예배
오전 8시30분 → 9시, 본당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