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심방, 가족 공동체 만든다
전교인 대심방·순심방, 세대통합예배 계획
오는 15일부터 한 학기 동안 전교인 대심방이 시작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목회자들이 각지에 흩어져 있는 성도들의 집을 방문해 기도제목을 나누고 친목을 다질 계획이다. 매주 금, 토요일에는 순심방이 시작된다.
교회는 전교인 대심방을 통해 남양주 성도들이 영적으로 재무장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Happy2U 열린예배를 세대통합이 이루어지는 예배로 보완할 계획이다.
세대통합예배의 목적은 Happy2U예배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예배하는 가족과 같은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