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감동의 리더십 수련회
사랑의 세족식·연합체육대회로 회복 경험
모든 공동체의 리더십들이 지난달 18일(금) 1박 2일 동안 리더십수련회를 다녀왔다.
수련회는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온누리 핵심가치 ▷메시지 ▷세족식 ▷중보기도 ▷연합체육대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동체 교역자들은 1시간 30분 동안 리더십들의 발을 씻기고 기도하는 세족식을 가졌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참석한 교역자들과 리더십들은 낮은 자리에 오신 예수님의 참 사랑을 배우고 “예수님처럼 섬김의 자세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마지막 날에는 한남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연합체육대회를 통해 교회와 교우를 향한 열정을 재확인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오은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