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일대일 … 교회 성장의 동력

 

지난달 6일(주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물댄동산교회에서 일대일 동반자 9명에 대한 수료식이 열렸다. 부천과 화성은 지역적 거리 때문에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동반자들이 빠짐없이 부천 온누리교회를 방문해 과정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물댄동산교회의 한만기 담임목사는 “개척 17년째를 맞이하는 가운데 교회의 영적 성장의 동력을 일대일에서 찾았다”고 전했다.

 

일대일 사역팀 15명이 조선족 및 한족 목회자 18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양육자과정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월) 중국 곤명으로 떠났다.

지난달 4일(금)에는 일대일 양육자과정 수료식이 열렸다. 이날 간증한 한 형제는 “일대일 양육을 통해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큐티와 더불어 진정한 영적 재생산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18명의 양육자를 낳았다.

/ 정지은 기자

 

 

부천 일대일 대외협력팀의 사역은 쉼이 없다. 국내외에서 일대일 동반자 및 양육자를 배출한다. 사진은 물댄동산교회에서 열린 수료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