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들 모여라!
33세 이상 싱글 청년들이 모여 예배하는 공동체, 양재 브릿지33+공동체가 오는 26일(토) 출범 4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린다.
이날은 믿지 않는 부모님을 초청해 함께 예배드린다. 뮤지컬찬양팀의 공연도 펼쳐진다.
지난 2001년 1월 브릿지33+공동체는 20명의 청년들로 시작됐다. 지난 2009년 3월에는 첫 공동체 예배 앨범을 냈고, 매년 12월에는 ‘Yes, Come’ 전도집회를 열고 있다. 매주일 예배의 평균 인원은 230명에 달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