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청년들, 비전 위한 기도에 불 지펴
프라미스공동체가 지난달 18~20일 2박3일 동안 Acts29 비전 빌리지에서 ‘Arise’를 주제로 수련회를 열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집회와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첫쨋날에는 박성민 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가 ‘Vision, being’을 주제로, 둘쨋날에는 김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교수)가 ‘Doing’을 주제로 강의했다. 청년들은 지난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의 열기를 이어 하나님의 비전을 이뤄가기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마지막 날에 메시지를 전한 이재환 선교사(Acts29 비전 빌리지 원장)는 “선교는 특별한 누군가에게만 맡겨진 사명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소명임을 깨닫고, 선교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한편, 이번 수련회에서는 기독청년의 의생활을 업그레이드한 패션쇼인 ‘나비collection’과 프라미스 패션쇼, 프라미스 단편영화 상영, 그룹별 명랑퀴즈 대항전 등이 진행됐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프라미스공동체는 ‘Arise’를 주제로 2박3일 동안 수련회를 열었다. 프라미스 지체들은 다윗처럼 뛰며 기쁨으로 찬양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