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움직이는 교회 되십시오”
도곡교육관 1주년 감사예배
도곡교육관이 오픈 1주년을 맞아 지난 주일(13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에는 하용조 담임목사를 비롯한 온누리 리더십들이 참석해 도곡교육관 1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축하 메시지를 전한 하 목사는 “도곡동이 변하면 한국이 변한다. 그래서 우리의 사명이 크다”고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좋은 교회, 살아있는 교회, 움직이는 교회, 생산하는 교회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예배 후에 성도들은 풍성한 교제를 나눴다.
지난해 3월 첫 예배를 드린 도곡교육관은 양재 온누리교회 예배장소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차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도곡교육관 주변은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어 전도하기 최적의 장소다. 대청 갈렙공동체 전도팀은 매달 정기적으로 한 번씩 도곡역 주변 아파트 단지에서 전도를 진행한다.
현재 도곡교육관에서는 차세대와 대청뿐만 아니라 성인, 영어예배(성인, 차세대) 등 매주 2,300여 성도들이 예배드리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도곡교육관 1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식. 차세대 예배 공간을 위해 마련된 도곡교육관에서는 매주 2,300여 성도들이 예배드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