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아 일본이여 일본이여!

김영숙 선교사 초청 기도회

 

 

오는 30일 여성사역이 주관하는 수요오전여성예배 마리아행전에서 ‘아 일본이여 일본이여’를 주제로 일본 지진 복구를 돕기 위한 기도회를 연다.

기도회에는 김영숙 선교사(서빙고 일본어예배)를 특별 초청한다. 남양주 여성사역은 ‘일본의 재난 복구에 하나님의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성도들을 초청했다.

한편 이날 영화 ‘울지마 톤즈’를  함께 감상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남양주는 이태석 신부의 삶을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순수한 신앙인의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