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주신 ‘가정의 회복’
서빙고 하가훈(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 86기가 지난달 26일(토) 남한산성 묵상의집에서 수료식을 열고 4주 동안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하가훈에 참석한 32가정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회복의 길로 나아갔으며, 신앙과 가정생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고 고백했다.
잦은 출장과 말다툼으로 이혼을 앞두고 아내의 권유로 하가훈에 참석하게 됐다는 김환진 성도는 “성격차이를 기질차이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아내의 장점과 매력을 발견한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