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한해를 힘차게’ 공동체 개강

신임 다락방장 및 순장으로 21명 임명

 

 

남양주 온누리(구리공동체, 남양주공동체)가 지난 13일(주일) 개강예배를 드리며 2011 상반기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이날 예배는 홍종철 장로의 대표기도를 시작으로 ▷다락방 영상 및 구호 ▷리더십 임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8개의 다락방(교문, 오남, 인창서울, 호평마석, 수택, 도농평내, 와부, 진접)구성원 모두가 강단으로 나와 즐겁고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

백상욱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이날 ‘노아방주를 통해 본 교회의 모습’을 주제로 “교회 안에 모든 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가족이다. 주님 오실 때까지 서로 사랑하고 돌보는 가족이 되자”고 권면했다.

/ 정지은 기자

 

 

남양주 성인공동체가 개강예배를 드렸다. 남양주에는 두 개의 성인공동체와 8개의 다락방, 38개의 순, 25개의 사역팀이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