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 놓인 기도의 머릿돌
담당목사 취임 1주년
서해안과 충청도 서부지역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놓인 기도의 머릿돌, 서산 온누리가 김형희 목사 취임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주일(27일) 충남 서산에 위치한 서산 온누리에 모인 300여 명의 지체들은 지난 1년 동안 체험한 기도의 능력과 감사의 제목들을 간증하며 기쁨을 나눴다.
예배에는 지난 7년여 동안 주일ㆍ새벽예배를 섬긴 수원 온누리 성가대를 비롯해 양재 공동체, 횃불남성중창단 등의 지체들이 참석해 1주년 예배의 감격을 나눴다.
특히 유아세례가 함께 열려 감사예배의 의미를 더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서산 온누리 담당목사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주일(27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모든 성도가 1년 동안 열매 맺힌 기도의 제목들을 나누며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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