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향한 뜨거운 열기로 하나 된 ‘종강예배’
말씀 향한 뜨거운 열기로 하나 된 ‘종강예배’
강동 온누리가 6월 9일(목) 공동체 종강예배를 드리고 방학에 들어갔다. 종강예배의 1부는 직장을 마치고 모인 성도들이 다락방별로 테이블에 모여앉아 준비한 비빔밥을 먹으며 한 학기 동안 받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2부는 안식월을 보내고 있는 권혁빈 목사의 ‘참된 쉼’에 관한 말씀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지난 몇 달간 큐티와 순 나눔으로 함께 공부한 신명기 성경퀴즈대회가 신경순 집사의 사회로 열렸다. 신경순 집사는 “이번 성경퀴즈를 위해 신명기 말씀을 10독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퀴즈풀이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다시 한 번 묵상하며, 공동체가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동 온누리는 이번 종강예배를 통해 2011년 상반기 사역을 정리하고 남은 한 해 동안 새로운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조유진 기자

강동 온누리는 6월 9일(목) 공동체 종강예배를 드리고 2011년 상반기 사역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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