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역 통한 아름다운 섬김
용산공동체, 평창 아웃리치
용산공동체(이기복 목사) 소속 85명의 지체들이 7월 23일(토)과 24일(주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아웃리치에서 의료선교, 어린이예배, 지역청소, 농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특히 의료사역이 지역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치과진료가 가능한 대형버스를 대절한 치과팀과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운 소아과팀이 헌신적으로 진료하는 모습에 지역 주민들은 닫힌 마음 문을 열고 복음에 귀를 기울였다.
이외에도 미산교회 지체들을 비롯한 마을주민들을 초청해 식사교제를 나누며 예수님을 소개했다.
/ 조유진 기자

평창으로 떠난 서빙고 캠퍼스 용산공동체 성도들. 특히 의료사역은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