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팀 필두로 강동 아웃리치 시작, 땅 끝까지 ‘복음’ 들고 나아갑니다!
오사카팀 필두로 강동 아웃리치 시작
땅 끝까지 ‘복음’ 들고 나아갑니다!
“Arise!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강동캠퍼스의 여름 아웃리치가 시작되었다. 올해 아웃리치는 6월 30일(목) 홀리파이어팀의 일본 오사카 아웃리치를 필두로 오는 8월 27일까지 계속 이어진다. 성인공동체, 프라미스 청년부, 대학부가 참여하는 2011 아웃리치는 르완다, 중국, 일본, 캄보디아, 케냐, 네팔, 러시아 등 해외 16개 팀, 국내 10개 팀이 파송된다.
한편 이번 아웃리치를 위한 준비모임도 뜨겁게 진행되었다.
6월 13일(월)부터 19일(주일)까지 꿈아이홀에서 진행된 아웃리치를 위한 ‘세이레 기도회’는 사도행전 통독과 아웃리치를 위한 중보기도에 힘을 모았다.
또한 아웃리치를 위한 풍선아트, 전도스쿨, 워십댄스, 드라마, 성경학교 등을 돕는 기능스쿨이 6월 12일과 19일(주일)에 진행되었고, 7월 3일(주일)에는 아웃리치를 위한 자선장이 열렸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강동 홀리파이어는 6월 30일(목)부터 7월 4일(월)까지 일본 오사카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번 아웃리치팀은 오사카에서 ‘업그레이드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예배 사역에 집중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