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꿈 캠프, 협력하여 하나 되는 기쁨 맛봐
평택 예꿈 어드벤처 ‘Paul 3D’가 지난 7월 23~24일 본당과 꿈아이홀에서 열렸다. Paul 3D는 ▷오프닝 예배 ▷소그룹 ▷식사 및 교제 ▷대그룹 ▷축복 ▷사진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본당에서 열린 오프닝예배에서는 찬양 및 드라마, 고경원 전도사의 메시지 등을 통해 예꿈 아이들의 마음을 열었다. 이어 소그룹모임 시간에는 소그룹끼리 모여 큐브그림책 만들기와 식사를 하며 교제를 나눴다.
대그룹시간에는 ▷복음축구 ▷볼링 ▷투호경기 ▷수중경기 ▷포토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협력하여 하나 되는 기쁨을 경험했다. 이날 예꿈 아이들이 함께 힘을 모아 박을 터뜨리며 행사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 오은지 기자
■ ‘Paul 3D’를 마치며 …
이번 캠프에서 ‘Paul 3D’ 드라마를 통해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이야기,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힌 이야기, 풍랑을 만났지만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한 이야기 등을 실감나게 전했습니다. 드라마를 마치자 ‘바울처럼 하나님을 만나 변화되고 싶다’, ‘하나님이 쓰시는 귀한 그릇이 되겠다’ 등의 다짐이 흘러나왔습니다. 마지막 기도회 시간에는 예꿈 어린이 모두가 복음 전도에 목숨을 걸었던 사도 바울처럼 성장하기를 기도했습니다. 이번 캠프를 섬긴 선생님과 부모님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히 임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 고경원 전도사(평택 예꿈)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