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안산M센터·인천 아웃리치 위한 사진전과 자선장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블레싱 아시아를 위한 사진 전시회와 자선장이 열렸다. 전시회는 아제르바이잔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는 사진 및 2000선교본부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사역 사진들을 전시해 온누리교회 성도들에게 선교 사역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자선장은 평택 성도들이 직접 물품을 기증하고 각 순과 사역팀에서 한 코너씩 맡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평택 성도들은 자선장을 위해 밑반찬 및 양념재료, 액세서리 및 의류, 잡화, 생활용품 등 각종 물품을 기증해 판매했다. 한편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여름철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아이스커피와 슬러시를 만들어 판매했다. 궂은 날씨였지만 많은 성도들이 자선장에 참여해 준비한 모든 품목을 판매했다.
이번 자선장에서 얻은 수익금은 올 여름 처음 진행되는 인도네시아 바탐 아웃리치와 국내 안산M센터 아웃리치, 파워웨이브 인천 아웃리치, 중앙아시아 A국에서 사역하는 평택 온누리 파송 선교사인 김다윗·최사라 선교사 가정을 후원하는데 사용된다.
이날 3부 예배에는 ‘블레싱 아시아’ 아웃리치를 위해 도육환 목사(2000선교)가 초정되었다. 도 목사는 ‘주를 위한 칼이라’를 주제로 설교하며 “블레싱 아시아를 향해 말씀의 검을 들고 담대히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지난 7월 3일 평택 온누리는 선교 후원을 위한 자선장을 열어 ‘블레싱 아시아’ 아웃리치에 필요한 재정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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