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오신 날 함께 즐거워하자!
예수님 오신 날 함께 즐거워하자!
이웃과 나눈 성탄의 기쁨
인천 캠퍼스는 지난달 12월 24일(토) 저녁 7시 본당에서 ‘성탄축하예배’를 드렸다.
520여 명의 성도가 모인 이날 예배는 찬양으로 시작해 ▷류지영 장로의 대표기도 ▷말씀 선포 ▷특순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준호 담당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요한일서 4장 9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주시기 위해 생명까지도 기꺼이 내던지셨다”면서 “이것이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이다. 그분이 우리에게 알려준 그 크신 사랑을 전하며 사는 성도들이 되자”고 권면했다.
이 날 예배에서는 화려한 특순이 성도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영아부의 송주하 어린이(4살)가 올 한 해 동안 배운 12개의 말씀을 전부 암송했고 이어 영아부 어린이들의 귀여운 율동과 유치부의 핸드벨 공연이 진행되었다.
여성사역팀에서는 ‘그 어린주 예수’를 중창으로 선보였다. 이 외에도 꽁트 ‘감사합니다’와 유년부의 크리스마스 메들리, 남성중창단의 ‘징글벨’ 찬양, 초등부의 워십, 파워웨이브의 드라마 ‘사마귀유치원’ 등이 이어졌다.
특순의 피날레는 난타 공연이 장식했다. 이 날 공연을 위해 교역자와 간사들은 3주 동안 연습에 몰두해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성탄절 당일에는 순별로 연결된 25곳의 이웃을 직접 방문해서 예배를 드렸다.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외국인 노동자, 사할린 동포, 다문화 가정 등을 찾아간 성도들은 쌀 한 포대와 케이크 등의 선물을 나눠주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달했다.
<사진캡션>


인천 캠퍼스가 준비한 ‘성탄축하예배’에는 52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탄절 당일에는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