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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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온누리 가족, 2012년 힘찬 출발

 

온누리교회를 비롯한 협력기관이 지난 1월 3일 서빙고 본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2012년에도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길 것을 다짐했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를 표어로 내건 온누리 가족들이 지난 1월 3일 시무식을 갖고 2012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온누리교회를 비롯한 협력기관 CGNTV, 두란노, 온누리복지재단, Acts29 비전빌리지, KIBI, 아버지학교, 경배와찬양, 에젤선교회 등이 참석했다. 시무식은 ▷찬양 ▷이상욱 장로의 대표기도 ▷기관별 소개 영상 상영 ▷이재훈 담목사의 메시지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기관별로 기관 소개 영상 상영과 기관별 특징을 나타내는 구호와 율동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날 이재훈 담임목사는 ‘주되심과 종’(고후 4:5)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사역자들이 누군가의 종이 될 때 예수님이 주되심이 나타난다”면서 “종으로서의 마음을 품고 2012년을 섬겨주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