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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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및 100주년 기념대회

석승호 목사 표창, 온누리 소속 교역자 목사안수

 

 

평양노회 제176회기 정기(봄)노회 및 100주년 기념대회가 지난 16~17일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개최되었다.

온누리교회가 소속된 평양노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으로 산하에 234개 교회가 있으며, 성도 수는 154,821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온누리교회를 대표해 4대째 목사가 된 석승호 목사가 표창을 받았고, 김관수 목사(대전온누리교회), 김승훈 목사(대학청년부), 박신웅 목사(대학청년부), 유정훈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 이승만 목사(북경 온누리교회), 이주익 목사(북경 온누리교회)가 안수를 받았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기도하는 목회자”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시고 사역자의 길로 걸어가게 하신 것도 감사한데 목사안수까지 받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사역을 시작할 때의 설렘과 뜨거운 눈물을 잊지 않는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 늘 기도하며 무릎으로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는 바른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김관수 목사

 

 

"예수님 모습 닮아가는 목회자"

자격 없는 제가 목회자로 섬길 수 있는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았던 신앙 선배들의 모습을 따라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는 종의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파하는 목회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목회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승훈 목사

 

 

 

“땅 끝까지 섬기는 복음전도자”

목회자로 불러주시고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제게 두 가지 소망을 주셨습니다. 첫째는 사랑의 은사입니다. 수많은 은사들 중에 한 영혼을 목숨 다해 사랑하는 예수님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둘째는 미전도종족 선교입니다.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땅을 품고 기도하는 복음전도자가 되길 원합니다. 사랑으로 온 맘 다해 땅 끝까지 섬기겠습니다./ 박신웅 목사

 

 

“마음속에 기억되는 주의 종”

할렐루야! 저를 택하여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로 삼아주시고, 이제는 주의 일꾼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강도나 삯꾼이 아닌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가 되어 그 길을 걸어가겠습니다.주님이 그러하셨듯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속에 새겨지고 한 영혼의 마음속에 기억되는 주의 종이 되겠습니다./ 유정훈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

 

 

“부끄럽지 않는 목회자”

하나님은 올해 저에게 결혼과 목사안수라는 큰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큰 은혜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목사라는 호칭이 가슴 벅차면서도 부끄럽습니다. 더 겸손하게 더 낮은 자리에서 섬기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목자가 되기 위해 나를 쳐서 주님 앞에 늘 순종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이승만 목사(북경 온누리교회)

 

 

“순종하는 동역자”

저의 허물을 덮어 주시고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 자격 없는 저를 교회와 성도님들을 섬길 수 있는 목사의 자리로 부르시고 예수님의 마음을 더욱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예수님의 사랑을 늘 가슴에 품고 예수님의 뜻에 따라 교회와 성도님들을 섬기겠습니다. 순종하는 동역자가 되겠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 이주익 목사(청도 온누리교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