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으로 나아가는 ‘인천 온누리’
축제의 장 창립 6주년 감사예배
48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1,300여 성도 출석

“2006년 48명으로 시작한 인천 온누리교회가 1,300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교회로 부흥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지난 주일(29일) 인천 온누리교회가 창립 6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창립 6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교회에 모인 성도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만발했다.
힘찬 찬양으로 문을 연 창립기념감사예배는 김석인 장로의 대표기도, 인천 온누리 연합성가대의 찬양, 인천 온누리교회 역사를 담은 영상상영, 이재훈 담임목사의 메시지, 케이크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온누리는 창립 6주년의 기쁨을 지역주민들과도 나눴다. 지역주민들에게 축하 떡을 돌렸고, 모든 성도들이 교회 주변을 청소하며 ‘클린 캠페인’을 벌였다. 지역교회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를 섬기는 모습은 닫힌 주민들의 마음을 열기에 충분했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리더십들이 마음을 합하여 동역하는 아름다운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인천 온누리교회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이라고 축하메시지를 전했다.인천 온누리교회 이준호 담당목사는 “지역교회로서 이웃과 지역을 섬기고, 열방으로 나아가는 교회를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5면>/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