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이해'하면 '하나'될 수 있어요

단합‧친목 도모 위한 리더십 리트릿

 

 

지난 15일(수) 인천 온누리 리더십들이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 모였다. 리더십 50가정이 참여해 단합과 친목을 다진 이번 리트릿은 이준호 목사의 관계 프로파일 강의와 유형별 토론 및 발표,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자기유형 평가와 유형별 토론 및 발표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도 별도로 준비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였다.인천C공동체 최용주 총무는 “식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강의를 통해 사람마다 다양한 유형이 있음을 알게 됐다. 공동체가 하나 되기 위해서 개인의 특징을 살펴 이해하며 사역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