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음악회, 마지막 밤 적시다
감동의 하모니 심금 울려

지난달 30일(주일) 수원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 예향(예수님의 향기: 수원 여성 중창단)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가 한겨울 추위를 단번에 녹였다.음악회의 문은 유선식 목사(동누리공동체)의 힘찬 지휘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랑하는 예향의 공연이 열었다. 예향이 선보인 ‘복의 근원 강림하사’, ‘날 마다’, ‘주님은 산 같아서’ 등의 찬양은 성도들의 성도들의 심금을 울리는데 부족함이 없었다.마하나임의 워십, 유용석 형제의 바리톤 독창, 에셀나무의 여성 3중창 등의 공연도 청중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음악회에 감동을 받았다는 김은경 성도는 “하나님께 드릴 것은 감사와 찬양밖에 없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황치연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