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영적으로 사는 한 해 되겠습니다”
“2013년, 영적으로 사는 한 해 되겠습니다”
1월 수요저녁예배, ‘헌신’ 주제로 진행


“먼저 신앙생활이 바로 서면 우리의 인생 문제는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이것이 신앙의 공식입니다. 세상에 인정받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강동 온누리교회는 1월 한 달 동안 수요저녁예배를 각 리더십과 목회자, 성도들의 헌신예배로 진행한다. 지난 9일(수) 열린 그 첫 번째 시간은 목회자와 장로의 헌신예배로 김진홍 목사(동두천 두레교회)를 초청해 드려졌다.
‘영적으로 삽시다(롬 8:12-13)’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김 목사는 “신앙이란 예수님 안에서 쉬는 것이다. 예수님 믿고 행복한 것이 내 목회관이다”라면서 “영적으로 살아야 한다. 영적 의지로 기도하며 살면 기쁨과 찬양, 감사가 온몸으로 흘러나오는 은혜가 가득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원준 목사(강동 온누리교회)는 “이번 헌신예배를 통해 주님께 우리의 삶을 온전히 드릴 것을 결단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면서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을 격려했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30분에 진행되는 예배는 오는 16일 성인공동체 리더십의 헌신예배로 임영수 목사(모새골 대표)가 말씀을 전하며 ▷23일 성인공동체 리더십 헌신예배-김범석 목사(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 ▷30일 차세대 헌신예배-김언약 선교사(인터콥 청소년담당) 순으로 열릴 예정이다./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