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온누리 FC 출범
축구로 예수님의 사랑 실천

‘남양주 온누리FC’가 공식 출범식을 열고 스포츠 선교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남양주 온누리FC는 지난 13일 덕소 아람 스프츠클럽에서 교회리더십들과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을 알렸다. 백상욱 담당목사는 “남양주FC가 축구를 통해 남양주와 구리지역에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오현정 집사(남양주 온누리FC 총무)는 “축구를 통해 교제하며 전도하는 공동체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남양주 온누리FC에서는 회원을 모집 중이다.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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