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터치로 다시 일어섰습니다”
“성령의 터치로 다시 일어섰습니다”

*북누리 성령집회의 뜨거운 현장
2010년 가을 자살을 시도하려 할 때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벌레만도 못한 죄인을 살리신 주님을 정말 사랑했습니다. 첫사랑에 빠져 ‘아멘’으로 순종하여 1년 만에 온가족이 세례를 받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항상 감사함을 잊지 않기 위해 새벽기도에서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순종의 길에 사단이 개입하여 저를 막고 어둠으로 몰고 갔습니다. 자녀들에게 연약함을 보이고 넘어질까 두렵기도 하고, 사업장에서는 경쟁자가 생겨 세상과 타협하자고 생각했습니다. 또 공동체에서 오랜 신앙생활을 하신 분들이 실망감을 줄 때 정말 하나님이 안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이 모든 곤고함과 갈급함을 안고 북누리공동체 성령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눈물로 하나님께 부르짖고 그동안 억눌렸던 모든 갈급함을 채워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정결한 마음을 달라고 하늘 문을 열어달라고 찬양했습니다.
성령의 터치로 쓰러졌다 다시 일어나는 순간,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에 힘입어 자아가 깨어지고 사단에 억눌림이 부서졌습니다.
하늘을 날 것 같은 가벼운 몸이 되었고 눈길에 미끄러져 아팠던 팔도 낳았습니다. 지금부터 영적 싸움은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일하고 계심을 믿고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며 천국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북누리공동체 성령집회 간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