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 문화센터 봄학기 개강
퀼트, 핸드페인팅, 색소폰연주반, 논술반 등
양지 온누리 문화센터에서 봄학기를 맞아 다양한 학습과정을 진행 중이다.
양지 문화센터는 지난해 봄학기를 시작으로, 하나님이 주신 재능으로 인근 주민들을 섬기며, 이들과의 자연스러운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또한 교회를 떠난 성도들부터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웃 주민들에게 교회 공동체에 대한 열린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문화 전도 콘셉트로 접근하며 진행 중이다.
매주 화요일에는 가방, 파우치, 액세서리를 만드는 퀼트반이, 매주 목요일에는 도자기나 컵 등에 그림을 그리고 굽는 도예과정인 핸드페인팅반과 색소폰 연주의 기초와 중급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인 색소폰연주반이, 매주일에는 초등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논술학교가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바리스타 7주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센터는 매년 봄학기(3~6월), 가을학기(9~12월) 두 학기에 진행되고 있다. 양지 온누리교회는 문화센터가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한 발판이 되고, 이웃 주민들에게 선한 사마리아인의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겸손한 섬김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 문화센터 프로그램 안내
퀼트: 매주 화 오전 10~12시핸드페인팅: 매주 목 오전 10시~12시색소폰연주: 매주 목 저녁 7~9시(악기 임대 가능)논술학교: 매주일 오후 2~4시(초등학교 2~6학년 대상: 부모 상담 후 신청 가능)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