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을 이웃과 나눕시다”
지난 주일(4월 21일), ‘사랑의 쌀독’ 현판식
지난 주일(4월 21일) 부천 온누리 긍휼사역에서 ‘사랑의 쌀독’ 현판식이 진행되었다. 사랑의 쌀독의 주된 목적은 밥 한끼 먹기 힘들어서 굶주리고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긍휼의 마음을 가진 성도들이 쌀독에 쌀을 기증하고, 자유롭게 그 쌀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단, 기증은 자유롭지만 가져가는 것은 1인당 하루 1봉지(2kg) 이내만 가져갈 수 있다.
‘사랑의 쌀독’은 부천 온누리교회 주차장 옆 콘테이너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및 부천 온누리교회가 주최해 만들어졌다.
정형권 목사(부천 긍휼사역)는 “부천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독을 연다”며 “많은 분들이 사랑의 쌀독에 쌀을 넣고 필요한 분들에게 그 사랑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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