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마사지, 마음 여는 최고의 도구
전도 위한 발마사지스쿨 열려
평택 온누리교회 전도사역팀에서 2주 동안 발마사지스쿨을 열었다. 이번 스쿨은 ‘전도를 위한 하나의 툴(tool)인 발마사지를 통해 먼저 나의 가족을 섬기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12명의 참석자들은 발마사지 강의를 듣고 믿지 않는 남편 또는 아내를 먼저 섬기겠다고 결단했으며, 이후 노인정 등을 방문하여 몸이 불편한 이들을 섬기는 사역을 감당하기로 했다.
박철웅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전도는 우선 마음이 열려야 한다. 가족을 먼저 섬기는 관계전도에 힘쓰고, 이후 어르신 등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발마사지를 통해 교회로 초청하는 사역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 온누리 전도사역팀은 지난 2011년 10월 출범하여 평택역 노방전도 등의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