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수요선교헌신예배 시작
4~6월 매달 마지막 주
선교지향 공동체를 꿈꾸는 강동 온누리교회가 세 달 동안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은 수요선교헌신예배를 드린다.
지난 24일(수) 저녁 7시30분 수요선교헌신예배의 첫 단추가 꿰어졌다. 이날 캄보디아에서 11년간 사역하고 있는 김복음 선교사가 교회를 방문해 ‘본받지 말아야 할 리더십’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동은 지난해 캄보디아 쁘레아위히어 지역을 방문해 예배사역과 노방전도, 기능스쿨(영어, 미술, 음악 등) 등을 진행하기도 해 김복음 선교사와는 끈끈한 인연이 있다. 이날 김 선교사는 캄보디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역을 소개하며,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간증들을 나눴다.
오는 5월 15일에는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인 나섬공동체를 이끄는 유해근 목사가 방문하며, 6월 26일은 충북보은예수마을 대표 강동진 목사가 농어촌 선교에 대한 말씀을 전한다.
강동 온누리교회는 매년 여름 국내외 20여 개 지역을 돌며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올해 여름에도 15여 곳을 방문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