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지기의 마음으로 양육하라
평택 부모스쿨, 김정순 목사 초청
“아이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요, 우리는 청지기입니다. 청지기의 마음으로 아이를 양육해야 합니다.”
지난 주일(9일) 평택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차세대 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스쿨’이 열렸다. 이날 초청된 강사는 김정순 목사(서빙고 예꿈). 이날 예배에는 6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청지기로서의 부모’를 주제로 강의한 김정순 목사는 부모들에게 “아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소중한 영혼으로, 소유의 개념이 아닌 지키는 개념을 가져야 한다”며 “아이를 누구와 비교하거나 경쟁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인정하고 존중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오는 7월부터 평택에서는 ‘선교’를 주제로 매주일 특별예배를 드린다. 7일에는 서장원 선교사가, 14일에는 김태완 목사(2000선교)가 특별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김정순 목사가 ‘청지기로서의 부모’를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