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친해지기 프로젝트, Two Days 신약통독 개설
아웃리치 준비를 위한 영적 무장
지난 6월 20~21일 오전 10시부터 드림홀에서 이틀 동안 신약통독학교가 열렸다. 이번 신약통독학교는 평소에 통독을 하고 싶었지만 혼자 통독하기 어려운 성도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신약통독학교는 1.4배속으로 신약통독을 하면 10시간 정도 걸린다는 연구에 의해, 5시간씩 이틀을 나눠서 진행되었다.
권오향 목사(부천 여성사역)는 “신약통독학교는 성경통독에 소망이 있는 성도들에게 성경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7, 8월에 진행되는 아웃리치 전에 말씀으로 준비하는 시간, 영적 무장을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부천 온누리 성도들은 이번 신약통독을 통해 말씀과 가까이하는 삶, 말씀으로 무장해 영적 전쟁터인 아웃리치에서 승리하는 삶을 기대하며, 말씀과 기도로 아웃리치 및 하반기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