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온누리만의 독특한 전도법 배웠어요”

강동, 5분 전도 첫 시작

 

“허락하신 모든 환경과 조건, 관계가 전도의 기회로 해석되는 삶을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전도의 달란트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어디가서도 자신있게 입을 열어 하나님 사랑을 전할 수 있습니다.”

 

강동 온누리교회에서 4주 동안 진행된 ‘온누리 5분 전도’를 수료한 이규복, 이희금, 조철호 성도의 고백이다. 신앙생활한지가 8년 되었다는 이규복 성도는 전도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배우기 위해 온누리 5분 전도스쿨에 참여했다. 그는 중학교 3학년인 조카와 신우회, 경비 아저씨에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전도의 기회로 해석되게 하시고, 그 무기까지 주셨습니다. 자나 깨나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삶을 살겠다”고 고백했다.

 

전도지를 전해주는 것이 전도의 효과가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강의를 듣게 됐다는 조철호 성도는 어디에서도 쉽게 전도할 수 있는 온누리교회만의 독특한 전도법을 배워 도움이 됐다고 기뻐했다. 그는 순원의 투병하는 부모에 복음 제시를 해 영접 현장을 목도하게 됐다며 “이제 비장의 무기를 갖게 됐다. 복음을 제시할 수 있는 일거리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오후 2시 강동 두란노홀에서는 ‘온누리 5분 전도’ 종강식이 열렸다. 이날 73명의 성도 중 56명이 수료하는 열매를 맺었다. 이번 강동 5분 전도 세미나는 온누리 캠퍼스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것이다. 강의를 담당한 장경문 장로(전도콜센터 담당장로)가 4주 동안 전문설명, 전도특강, 반대질문 대답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온누리 5분 전도스쿨이 캠퍼스에서는 처음으로 강동에서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