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사역자 파송
윤복기, 심은진 집사 파송
강동 2부 예배에서 일만사역자 파송식이 열렸다. 주인공은 윤복기, 심은진 집사 부부. 이들은 미국 덴버에서 2년 동안 지역교회를 섬길 예정이다.
윤복기 집사는 ‘예배, 사역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예배할 수 있길’, ‘형제 가정의 구원’,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맛보길’ 등을 기도제목으로 내놓으며 강동 성도들이 기도의 후원자로 동역해주길 당부했다.
최원준 목사(강동 온누리교회)는 “섬기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순종하며 이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순종하는 복된 가정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강동 목회자 및 리더십들에게 중보기도를 받고 있는 윤복기 집사 부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