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방은 종강해도 은혜는 계속된다
화요여성큐티나눔방 풍성한 열매
“큐티나눔방은 종강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끝까지 지키실 것입니다.”
평택 화요여성큐티나눔방이 지난 23일(화) 종강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 성도들은 본당에서 짧게 예배를 드리고 각자 큐티나눔방으로 흩어졌다. 성도들은 젊은부부반, 중년반 등 각각의 큐티방에서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한 주 동안의 말씀 및 은혜를 나누기 시작했다.
매주 화요오전여성예배 이후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되는 여성큐티나눔방은 지난 달 종강했으나, 특별히 이달 한 달 동안은 일부 성도들의 앙코르 요청에 의해 개최됐다.
마지막 모임을 마치며 박철웅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큐티 나눔은 방학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며 지켜주실 것. 그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가길 바란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평택 화요오전여성예배는 7~8월 아웃리치를 마친 후 9월에 다시 시작된다. 큐티나눔방은 예배 후 오전 11시2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교회 2층 커피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평택에서 진행된 상반기 마지막 화요여성큐티나눔방.
작성자 온누리











